끌어당김의 법칙

나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은 올해다.

작년에 몸이 너무나도 아팠다.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정신과에서도 계속 약을 타 먹었다. 약을 먹은지는 거의 10년이 되간다. 몸까지 이곳저곳 아프다보니, 더 고통스러웠다. 몸이라도 안 아프면 좋겠다 생각하며 열심히 병원을 다니며 치료하기 시작했다. 그러는동안 목을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 목 마저 말썽이었다. 이비인후과를 거의 2달을 다녔고, 그 선생님께선 이비인후과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를 다 했는데도 이렇게나 목이 불편하시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다며, 소견서를 써주시면서 대학병원까지 가보라고 말씀하셨다. 무언가 큰 병이 아닐까? 걱정 하면서 아니길 간절히 바랬었다. 다행히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고치면서 마음을 놓을 수 있게 되었다.

끌어당김의 법칙을 얘기하면서 왜 이렇게 아팠던거에 대한 얘기를 하냐면 모든거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이다.

사람들은 뭔가를 바라면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금새 좌절 하곤한다. 바라고 각오와 다짐을 하고 좌절 이 세가지를 반복하는 루트에서 벗어나질 못한다. 나 역시 그랬었다. 나는 여기에서 벗어나는 방법부터 제시하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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